감사·평가

현지조사 vs 정기평가,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대비하나

"평가 준비랑 현지조사 준비랑 같은 거 아닌가요?" —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정기평가는 "잘하고 있나"를 점수로, 현지조사는 "부정·위반이 없나"를 확인합니다.

정기평가 — 점수 받는 자리

주기적으로 통보되고, 영역별 점수가 매겨집니다. 준비는 "있던 걸 보이게 정리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계획서·일지·증빙 사진을 평가 기간 기준으로 정렬.

현지조사 — 청구·기록의 일치를 보는 자리

민원·이상 징후·표본 추출로 나옵니다. 일지·청구·태그·인력 자격이 서로 맞는지를 봅니다. 준비는 "마감 전 3대조를 평소에 해두는 일"입니다.

공통 대비: 평소가 곧 대비

두 가지 모두, 통보받고 나서 준비하면 늦습니다. 계획서 갱신·일지 일관성·청구 3대조를 월 단위 루틴으로 돌리면, 어느 쪽이 나와도 추가 준비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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