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운영, 평가에서 자주 깎이는 항목
주야간보호는 입소시설과 달리 "이용 시간"과 "프로그램"이 평가의 핵심입니다. 손이 가는 곳도 거기고, 깎이는 곳도 거기입니다. 자주 걸리는 세 가지를 정리합니다.
1. 프로그램 기록 — 계획 vs 실시 vs 평가
프로그램 계획표는 있는데 "실제로 했다"는 기록과 "어땠다"는 평가가 비어 있는 경우. 계획-실시-평가가 한 줄로 이어져야 점수가 됩니다. 사진·참여 명단만 있고 평가가 없으면 형식 점수만 받습니다.
2. 이용 시간 — 청구와 실제의 일치
이용자가 일찍 귀가했는데 청구는 정시인 경우. 차량 운행 기록·출석부·청구가 서로 맞아야 합니다. 셋 중 하나가 어긋나면 그 부분이 환수 대상입니다.
3. 차량 운행 — 일지·동승 보호자·안전
통원 차량 운행일지가 누락되거나, 안전벨트·동승자 기록이 없으면 안전 영역에서 감점됩니다. 매일 쓰는 게 부담이면 양식을 단순화하되 빠뜨리지는 마세요.
정리: 주야간보호는 "계획-실시-평가"의 연결과 "이용 시간 3대조(출석·차량·청구)"가 평가의 8할입니다. 나머지는 그다음입니다.
주야간보호 전용 25개 항목으로 노출 여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주야간보호 부정수급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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