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사정(평가) 양식, 빠뜨리기 쉬운 영역 5가지
욕구사정은 케어플랜의 출발점입니다. 여기가 부실하면 계획서도 부실해집니다. 자주 빠지는 다섯 영역을 봅니다.
1. 정서·심리
신체 기능은 꼼꼼히 적는데 우울·불안·외로움 같은 정서는 "이상 없음"으로 끝나는 경우. 평가에서 가장 자주 지적됩니다.
2. 사회적 관계
가족·이웃·지역사회와의 연결. 비어 있으면 "이 어르신은 고립돼 있나"를 평가관이 묻게 됩니다.
3. 환경 — 주거·안전
낙상 위험, 화장실 접근성, 위험 요소. 재가의 경우 특히. 환경 사정이 없으면 환경 개선 목표도 못 세웁니다.
4. 보호자의 부담·역량
가족이 어디까지 할 수 있고 무엇이 부담인지. 이걸 안 보면 계획서에 가족 역할을 적을 수 없습니다.
5. 본인의 의사·선호
어르신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형식적인 "동의함"이 아니라 선호·거부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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