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근로계약 — 시설이 자주 놓치는 부분
인사 기초는 "당연히 했겠지" 싶지만 의외로 빠집니다. 작은 시설일수록 더. 자주 놓치는 것들입니다.
근로계약서 — 작성·갱신·서명
- 입사 시 작성했는가 (구두 합의만으로 두는 경우 있음)
- 계약 조건 변경 시 갱신했는가
- 양쪽 서명·교부했는가
- 단시간·기간제 근로자도 빠짐없이
4대보험 — 가입 시점
입사일에 맞춰 가입했는가, 지연 가입이 반복되지 않는가. 자격 만료·미충족 인력이 근무한 기간의 청구는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명부와의 정합
근로계약서·4대보험·인력 명부 세 가지가 같은 날 기준으로 일치하는지. 평가·조사 모두 이 정합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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